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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구원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교회"
성경에 보면 가나의 혼인잔치 이야기가 나옵니다.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서 모든 잔치의 흥이 깨질 위기에 처합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그 자리에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물을 변화시켜 포도주로 만드시고 다시금 혼인잔치에 흥을 돋구시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그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도주가 떨어지듯 흥이 다 사라져서 인생의 재미와 행복이 다 사라진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아무 색도 없고, 맛도 없고, 향도 없는 맹물과 같은 나의 인생을 색도 있고, 맛도 있고, 향도 나는 포도주와 같은 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그런 점에서 대림교회를 만나는 분은 참 복됩니다.
대림교회에는 예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대림'이라는 커다란 숲에서 예수님을 만나 좋은 포도주로 변화되는 기쁨을 함께 누리면 좋겠습니다. 
 
대림교회 담임목사
강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