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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이야기

피로회복, 청년부 주관 사랑 생명 헌혈 캠페인

  • 관리자
  • 21.07.06
  • 300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수혈이 필요한 긴급환자는 헌혈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400cc의 피, 누군가에게는 생사를 오가는 기준과 척도가 됩니다. 


"혈액은 어떤 대체할 수 있는 약제와 같은 것이 아니고, 인간의 생명을 잡고 있는 가장 핵심 중에 핵심이죠." (이국종 교수)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혈액 보유량은 3일로 '주의'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혈액을 보관할 수 있는 한계는 35일로,

지속적인 헌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보관된 혈액은 점점 사라지게 되죠.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

대림교회 청년부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진행 했습니다.

7월 4일 주일 하루 동안 많은 성도님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고 계신 담임목사님도

이번 피로회복 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헌혈은 사랑입니다♡



헌혈의 기쁨이 전해지는 모습입니다.^^



헌혈 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10분, 

짧은 시간의 헌신으로

생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살 수 있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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